인바디는 전체 평가의 한 부분으로 사용합니다
체중과 키로 BMI를 확인하고 최근 수개월·수년의 변화, 허리둘레와 혈압을 함께 봅니다. 인바디로 체지방량과 근육량, 체수분을 참고하지만 식사·수분·운동 직후에는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번의 결과를 절대적인 진단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식사 시간과 양, 간식·야식, 활동량과 수면, 스트레스, 소화·대변, 부종을 묻습니다. 당뇨·고혈압·지질이상, 갑상선·간·신장질환, 담석과 섭식장애 병력, 체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확인합니다.
탕약과 환약은 목적과 복용 편의에 맞춰 선택합니다
구서점에서는 진찰 결과와 처방 목적, 소화 상태와 생활 중 복용 편의를 고려해 탕약 또는 환약을 사용합니다. 두 제형의 우열을 정하지 않으며 한약만 복용하면 식사관리 없이 감량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 두근거림·가슴통증, 심한 불면과 불안, 반복 구토·설사, 심한 복통, 황달·진한 소변, 평소와 다른 쇠약이 나타나면 중단하고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다른 다이어트약·주사제와 임의로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처방약·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 카페인 섭취, 과거 다이어트약의 효과와 부작용, 임신 계획·가능성, 담석·간질환과 섭식장애 병력을 알려주세요.
환자의 상황에 맞는 식사와 생활관리를 정합니다
직장시간, 교대근무, 육아와 외식 빈도를 반영합니다. 무리하게 굶는 대신 규칙적인 식사 구조를 만들고 단백질·채소와 수분을 확보하며, 고열량 음료·간식과 야식을 실제로 줄일 방법을 찾습니다.
운동은 현재 체력과 관절 통증을 고려해 가능한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수면 부족도 식욕과 실천에 영향을 주므로 취침·기상 리듬을 살핍니다. 부종·변비·소화문제를 함께 고려하지만 갑작스러운 부종이나 혈변을 단순 다이어트 반응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한 달 단위로 처방하고 중간 반응을 확인합니다
한 달 단위로 처방하되 체중만으로 성공과 실패를 정하지 않습니다. 허리둘레와 식사·야식 빈도, 수면·활동, 변비·소화와 부종, 복용 순응도와 이상반응을 함께 확인하고 필요하면 처방과 목표를 조정합니다.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없는 빠른 감량이나 특정 부위만 빠진다는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감량 뒤 식사·활동을 어떻게 유지할지도 처음부터 계획합니다.
감량보다 진단과 안전이 우선인 상황이 있습니다
임신·수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체중감량 목적의 약물·한약 사용을 우선하지 않습니다. 폭식 뒤 구토·하제 사용, 음식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과 빠른 체중 감소가 있다면 섭식장애 전문 평가가 먼저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급격한 체중 변화, 심한 전신 부종과 호흡곤란, 가슴통증·실신, 심한 갈증과 다뇨, 지속적인 복통·구토와 황달은 의료기관 검사를 우선합니다. 당뇨약·혈압약은 체중 변화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 기존 처방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